분류 전체보기 96

라이프 스타일 디자인 쓰임 하트 시그널 마일드 머그 2p 세트 사용 후기

신혼부부에게 선물하기 좋은 머그잔 추천 신혼살림 준비하면서 숟가락부터 밥그릇까지 알아보는데 많은 시간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평일에는 시간이 맞지 않아 주말 시간을 쪼개어서 신랑과 함께 여기저기 둘러보며 주방용품들을 구입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요리를 하거나 밥을 먹을 때 사용하는 주방용품 및 식기들이 모두 의미가 있습니다. 식기의 경우 오덴세 매장에서 세트로 구매를 하였는데 그때 머그잔을 증정품으로 받았습니다. 함께 구매한 세트와 딱 어울리는 잔이라 식사를 할 때마다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치 깜짝 선물처럼 받게 된 머그잔 하나면 다른 컵들은 필요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번에 머그잔 세트를 선물 받고서는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선물 받는 입장에서 정말 좋은 기억이 있어 주위에 결혼을 하는 지인이 있..

자주(JAJU) 소프트싱싱 냉장고 정리 냉동 밀폐 용기 300ml 사용 후기

냉동실 보관 및 사용하기에 정말 좋은 반찬통 추천 지난번 마땅한 도시락통이 없어서 유리용기에 칸막이를 만들어 사용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도시락통을 알아보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반찬통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리를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재료들을 다듬어 놓기도 하고 요리를 한 후 남은 음식들을 정리하기 위해서 알맞은 보관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보관만 하지 정리는 늘 되지 않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특히 냉동실에 음식을 넣는 순간 언젠가는 먹을 음식이 아닌 언젠가는 버릴 음식이 되어버리는 듯합니다. 냉동실의 음식을 보관해 두었다가 꺼내어 해동할 때 음식이 보관용기에 들어붙어서 여러 번 고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jaju(자주) 매장에서 알게 된 소프트 싱싱 밀폐용기는 온도 변화에 강한 소재로..

구글 스프레드 시트에서 성적표 등급, 등수 넣기

구글 스프레드 시트 함수 기능 사용하여 등급, 등수 넣는 방법 학교를 다닐 때 시험을 치고 나면 교실 게시판에는 학급 내 등수부터 전교 내 등수까지 한눈에 볼 수 있게 게시물이 붙여져 있었습니다. 등수가 잘 나올 때는 뿌듯하기도 했고 기대에 미치지 못한 등수가 나오면 다음번엔 시험을 잘 보자며 스스로를 다독이기도 하였습니다. 어느 날 문득 300여 명 정도 되는 전교 인원의 시험 점수를 등수로 매기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땐 엑셀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기는 했지만 함수를 활용하여 복잡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까지는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각 과목마다 등급을 매기는 작업마저 함수를 활용하여 손쉽게 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다시금 문서 프로그램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 함수 사용하여 성적표 만들기

구글 스프레드 시트에서 함수 사용하여 통과, 재시험 표시하는 방법 학교 다닐 때 배우는 과목들 중에 자신이 있는 과목과 자신이 없는 과목이 있었습니다. 전체 과목 평균값을 높이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하여 공부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자신 있는 과목에 시간 투자를 더 많이 하여 높은 점수를 받을지 아니면 자신 없는 과목에 시간 투자를 조금 더 하여 조금이라도 괜찮은 점수를 받을지 그런 고민을 했었습니다. 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그런 고민할 시간에 조금이라도 더 공부를 할 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평균값은 총합의 점수가 높을수록 높아진다는 걸 알면서도 그때 그런 엉뚱한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구글 스프레드 시트에서는 각 과목의 값을 넣은 후 함수를 사용하여 총합, 평균값 등을 쉽게 낼 수 ..

스케치북 앱(app)에서 무궁화 그리기

스케치북 앱의 방사 대칭 기능 사용하여 손쉽게 꽃 그리는 방법 꽃잎을 그릴 때 일정한 모양으로 비슷하게 그리기가 어려울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보통 꽃잎이 네 장인 경우도 있고 다섯 장인 경우가 있으며 열댓 장의 꽃잎 수를 가지고 있는 해바라기도 있습니다. 어렸을 적 먼저 그려놓은 꽃잎을 기준으로 열심히 따라 그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크레파스를 쥐고선 마치 지렁이가 춤을 추듯 꼬불꼬불하게 꽃잎들을 이어서 그렸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 송이 꽃이 아니라 여러 송이의 꽃을 그릴 때 같은 작업을 반복하려니 힘이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같은 종류의 꽃이지만 색깔을 다르게 바꿔가며 재밌게 그렸습니다. 종이에 그리는 그림은 힘이 조금 들었다면 스케치북 앱에서 손쉽게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꽃잎 한 개를 그리면..

구글 스프레드시트 출석부 만들기

구글 앱 스프레드시트의 필터 및 체크박스 기능을 사용하여 출석부 만드는 방법 소수의 인원부터 다수의 인원까지 기록할 수 있는 출석부를 만들기 위해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엑셀 프로그램이 여러모로 유용합니다. 강의를 할 때 출석부를 만들고 사용하면서 여러 가지 변수들이 있었습니다. 수업을 듣다가 빠지는 학생, 수업이 진행되는 도중 새로 들어온 학생 등 다양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시시각각 변하는 변동사항 속에 학생의 이름을 "가나다" 순으로 정리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물론 엑셀 프로그램을 알고 나서는 이러한 문제들을 어려움 없이 해결할 수 있겠습니다. 구글 앱에 있는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출석부를 만들 수 있습니다. 구글 계정만 있다면 추후 다른 강사들과 출석부를 공유를 할 수 있기..

스케치북 앱에서 아보카도 그리기

스케치북 앱에서 과일 단면 그리는 방법 포도, 당근 등 과일, 채소들을 그림으로 그릴 때 형태를 잘 잡으면 쉽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스케치북 앱의 그리기 스타일 메뉴에서 도형들을 사용하여 쉽게 그림을 그렸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과일은 항상 하나의 덩어리로만 있는 것이 아니기에 다양한 상태인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일 또는 채소를 반으로 잘랐을 때 모습을 그려보는 연습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과일 안에 씨가 있는 경우 반으로 가르면 한쪽 단면에 씨가 붙게 되고 또 다른 면은 움푹 들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스케치북 앱에서 과일 단면 그리는 방법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알려드리려 합니다. 이번 시간은 그리기 스타일에 있는 도형메뉴를..

스케치북 앱 원형 그러데이션 채우기로 포도 그리기

스케치북 앱에서 원형 그러데이션 채우기 사용하는 방법 동그라미 모양의 대상을 그리고 난 후 색을 채울 때 단색을 사용할 때도 있지만 그러데이션 효과를 넣고 싶은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짙은 색에서 옅은 색으로 표현되는 그러데이션 효과를 원과 같은 둥근 대상에 접목시킬 때는 조금 더 입체적으로 원만하게 색을 채우고 싶어 집니다. 손으로 직접 그린다면 색을 더해가면서 둥글게 그림을 그릴 수 있겠습니다. 디지털 드로잉의 경우 디지털 기기 화면에서 펜 또는 손가락을 사용하여 색을 칠하면 됩니다. 지난 시간 노을을 그릴 때 선형 채우기 기능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렸습니다. 간편하게도 스케치북 앱에 원형 채우기 기능이 있습니다. 밑그림을 그리고 원형 그러데이션 채우기 사용하는 방법을 학습하여 포도 그림을 그려보도록 ..

구글 스프레드시트 가계부 템플릿 사용하기

가계부를 손으로 쓰기 어려울 때 간편하게 문서 프로그램으로 정리하는 방법 신혼생활을 시작하면서 지출할 곳이 여러 군데 생겼는데 매번 지출하고 받은 영수증을 모아놓고 정리하는 것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하루 마음먹고 공책 하나를 펼쳐서 또박또박 숫자를 적어 내려갔습니다. 영수증과 공책을 번갈아 보며 기록을 남기니 처음에는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무분별해 보이는 지출에 경각심을 느낄 수도 있었습니다. 평소에 미루지 않고 기록하는 습관을 가졌더라면 아무 문제가 없었을 텐데 약 6개월 동안 정리안해놓은 영수증을 한꺼번에 정리하려니 힘이 빠졌습니다. 그리고 지출한 곳에 대한 분류를 하려니 복잡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식비, 문화생활, 교육 등 여러 카테고리들이 상황에 따라 변화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

스케치북 앱(app) 명암 채우기 기능 사용하여 노을 그리기

스케치북 앱에서 그러데이션으로 손쉽게 색상 채우는 방법 노을을 보면 문득 물감을 풀어놓은 듯이 색상이 짙기도 하면서 옅기도 합니다. 어렸을 적 미술시간에 하늘을 그리는 시간이 무척 좋았습니다. 물감을 사용할 땐 물을 더해가며 색깔을 옅게 하여 하늘을 그려보았습니다. 그런데 파스텔이라는 미술 도구를 사용하고는 더욱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크레파스 같이 생긴 것이 가루를 내어 색을 표현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흰 도화지에 슥슥 문지르면 강도에 따라 색이 짙기도 옅어지기도 하였습니다. 흔히 색을 짙게 하다 옅게 하는 것을 "그러데이션"이라고 합니다. 디지털 드로잉에서도 그러데이션으로 색상을 채울 수 있습니다. 적절한 브러시를 선택한 후 불투명도를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더욱 간단한 방법이..